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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기사승인 2025.04.02  01: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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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위원으로 김영권 의원 선임, 4월 1일부터 30일간 결산검사 실시

▲ 이호귀 의장과 결산검사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측에서 5번째 이호귀 의장, 4번째 김영권 의원, 6번째 손민기 의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4월 1일 오전 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검사를 돌입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행정안전위원회 김영권 의원·경제도시위원회 손민기 의원·복지문화위원회 우종혁 의원 ▲조동래 세무사 ▲송재원 공인회계사 ▲임찬열 세무사 ▲김기범 ▲박동명 ▲양재대 전직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들은 4월 1일(화)부터 4월 30일(수)까지 30일간 강남구청 결산검사장(본관 4층 회의실)에서 2024년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의거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예산집행의 적법성 및 타당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결산검사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김영권 의원은 “지난해 강남구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철저하게 검토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호귀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합리적이고 적합하게 쓰였는지 면밀하게 검토해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반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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