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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취준생·경단녀 취업 돕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

기사승인 2020.10.15  1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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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화~금, 서울강남운전면허시험장 2층 … 1:1 상담 등 맞춤형 알선 서비스 제공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취업준비생, 경력단절여성 등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이달부터 서울강남운전면허시험장 2층에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장밀착형 사업으로, 전문 직업상담사가 1:1 상담 등을 통해 맞춤형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10~18시,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9~17시로, 취업을 원하는 누구나 방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지원센터(02-3423-5585~8)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강남구는 지난달 33개 업체와 구직자 1만2000명이 참가한 ‘온택트(Ontact)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화상면접과 취업특강, 취업컨설팅, AI면접체험을 제공하는 등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매칭을 도운 바 있다.

서원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채용시장의 변화에 맞춰 관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직자들에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미래형 매력 도시, 강남’을 위한 일자리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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