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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사승인 2024.05.14  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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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목표달성률 96.6%, 공약이행률 43.3%로 전국 대비 높은 점수 획득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4 민선8기 2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달성했다.

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222개의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2023년 12월 31일 기준 지난 1년간 ▲공약이행완료 ▲2023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세부 지표별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강남구는 100점 만점에 83점 이상에 부여하는 SA등급을 획득했다. 강남구 공약 이행률 43.3%로 전국 평균(34.26%)을 상회하며 공약이행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년 목표달성률은 96.6%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89.58%)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주민과 함께 공약을 실천해 나가는 주민소통 분야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약 이행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공약 관리 규칙을 제정하고, 공약 이행 현황과 분기별 점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주민 소통에 힘썼다. 주민들이 공약 관련 정보에 접근하기 쉽게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개선하고 공약 내용을 재정비하는 등 인터넷을 통한 소통(웹소통)에도 공을 들였다.

구는 올해 공약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 공약 이행률 63%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월~3월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해 생활밀착형 신규사업 3개를 추가하는 등 공약 실현이 주민 편의로 이어지도록 만들었다. 또한 구정 5대 목표를 민선 8기의 핵심 가치를 잘 나타내면서 직관적인 표현으로 바꿔 공약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그동안 주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번 평가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남은 임기 동안 공약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미래가 더 행복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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