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고용노동부 강남지청-세방(주), 안전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4.04.23  09:05:50

공유
default_news_ad1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지난 19일 세방(주)와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문화 전파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라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사업장들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과 세방(주)는 업무협약을 맺고 4월부터 전국 주요 물류센터와 홈페이지에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게재하고 컨테이너 운송차량에 부착하여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방(주)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원하고,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양승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장은 “55년 넘게 전국 주요 항만 및 물류 거점에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종합물류기업인 세방(주)에서 전 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 협조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라며, “세방(주)의 전국 물류센터와 운송장비에 담긴 메시지를 접하는 국민의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이 제고되며 안전문화가 사회전반에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근영 세방(주) 최고안전책임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안전문화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세방(주)은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