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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동국제약(주) 안전문화 확산 위해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3.11.08  2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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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돌, 센시아 제품박스에 안전문화 확산 위한 메시지 담아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지난 8일 동국제약(주)과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문화 전파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마련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라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의식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내 사업장들과도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과 동국제약(주)은 업무협약을 맺고 11월부터 인기 제품인 인사돌, 센시아 제품박스 등에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는 안전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또한 배송차량, 홈쇼핑 몰 및 홈페이지 등에 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제약(주)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원하고,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양승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장은 “55년 넘게 고객의 곁을 지키며 인사돌, 센시아 등 여러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동국제약(주)에서 전 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 협조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라며,  “동국제약(주)의 제품을 접하는 국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이 제고되며 안전문화가 사회전반에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구재성 동국제약(주) 경영지원 상무이사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안전문화 캠페인에 인사돌, 센시아 제품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동국제약(주)은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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